경제
한전의 새 비전 “2035년 127조 매출”
한국전력이 나주로 본사를 이전한 지 11년 만에 회사 비전을 새로 선포하고, 향후 10년 로드맵을 발표했다. 천문학적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제2의 창사'를 각오로 경영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혁신을 단행할 계획이다.한국전력이 빛가람 혁신도시로 본사를 옮긴 지 11년 만에 "글로벌 에너지와 솔루션 리더"라는 목표를 다시 세웠다.단순한 전력 공급자에서 벗어나 기술 혁신, 유니콘 기업 육성 등 에너지 산업 전반에 걸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다.구체적으로 오는 2035년까지 매출
홍수민 2025-02-19 14:3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