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이장우 대전시장, 하천 준설 현장 점검
이장우 대전시장이 국가 하천 준설 공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대전시는 하천 관리의 부족성을 강조하며, 준설 미 추진 구간의 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이번 점검에서 환경국은 유수 흐름 정체 구간 등 우기 전 보완 구간을 확인하고, 사업 실효성 확보 방안 마련 등을 이 시장에게 보고했다. 시에 따르면 대전천 현암교 하류-유등천-갑천 카이스트교 주변은 교량 날개벽을 넘어서까지 퇴적토가 쌓여 준설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국가 하천 준설로 퇴적토 1.06m를 준설해 유수 흐름 장애 지역의 통수 단면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장마철 호우 피
홍수민 2025-04-02 14:1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