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올겨울 초강력 한파 예상…“철저 대비”
가을이 시작된다는 9월에 역대급 폭염이 이어졌다. 최고기온과 열대야 등 기존의 기상관측 기록이 모두 깨졌다. 앞으로 다가올 겨울은 라니냐가 발달할 조짐이 보이면서 초강력 한파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지난달 광주·전남 평균기온은 26.4도로 평년보다 4.4도 높았다. 폭염과 열대야 일수도 각각 8.9일과 8.7일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았다.역대급 더위가 지나간 후 이번에는 초강력 한파가 몰려들 전망이다.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을 몰고 온 엘니뇨가 라니냐로 바뀔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적도 부근 동태평양 수온이 차가워지
홍수민 2024-10-15 14:3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