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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화과 농업 급성장… 소득 1천 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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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화과 농업 급성장… 소득 1천 억 기대

무화과 농업이 전남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쉽게 물러지는 탓에 유통망 확충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올해부터는 전국으로 새벽 배송이 가능해지면서 한계도 극복할 수 있게 됐다.푸른 잎이 가득한 과수원 가까이 가보니 가지마다 자줏빛을 띤 열매가 열렸다.아열대성 과수인 무화과는 전남에서 전국 무화과의 90%를 생산하고 있다.전남 무화과 농업은 급성장 중이다.지난 2020년 1,300여 농가, 6,500톤 생산에서 지난해에는 1,800여 농가 9,900톤으로 늘었고, 올해는 생산량이 1만 1,500톤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소득액도 202
김도희 2025-09-08 17:29:12
경북도,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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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는 양성평등주간(9.1.~7)을 맞아 9월 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025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최병준 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도 교육감, 도의원,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지역 기관장을 비롯하여 도내 여성 지도자, 다문화 여성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기념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경상북도’를 주제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분야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실천을 약속하는 자리를
김도희 2025-09-08 17:28:02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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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후원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와 1,000만 원 상당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공동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유정선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도와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도민과 국내외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문화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김도희 2025-09-08 17:26:11
평창경찰서 지구대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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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 지구대 준공식 개최

평창경찰서 평창지구대는 지난 27일 평창읍 하리 현장에서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유기석 평창경찰서장, 박춘희 평창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협력 단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함께했다.1991년 설립된 평창지구대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역 치안을 책임져왔지만, 노후화와 주차 공간 부족 등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져왔다. 이에 따라 총 사업면적 757㎡, 지상 1층 규모의 현대식 청사를 새롭게 준공하며 주민 친화형 치안 거점으로 다시 태어났다.이날 행사는 경과보고와 감사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청
김도희 2025-09-08 17:25:10
‘2025년 대구우수식품 릴레이 특별판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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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구우수식품 릴레이 특별판매전’

대구광역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우수식품 제조업소와 대형 유통업체가 함께하는 ‘2025년 대구우수식품 릴레이 특별판매전’의 마지막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특별판매전은 ‘대구우수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지역 대표 식품을 맛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지난 6월에 열린 1·2차 행사는 이마트 월배점(6.20.~6.22.)과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 비산점(6.27.~6.29.)에서 각각 진행돼, 참가 기업
김도희 2025-09-08 17:18:12
동대문구 하반기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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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하반기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개장

지난 22일, 2025년 하반기를 맞아 동대문구 장안2수변공원에 위치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이 문을 열었다.배추와 무 등 가을 작물 모종이 배부됐으며, 주민 600여 명이 참여해 직접 모종을 심으며 도시농업을 체험했다.현장에는 전문가들이 배치돼 올바른 재배 방법도 함께 교육했다.구는 도시농업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주민이 함께 만드는 녹색도시라며, 프로그램 확대를 예고했으며 앞으로도 도심 속 생태 교육과 주민 소통의 장으로 도시농업 공간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김도희 2025-09-08 17:17:46
동대문구 ‘주민소통 현장통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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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주민소통 현장통통’ 진행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주민과 직접 만나며 구정에 귀를 기울이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동대문구가 이필형 구청장의 주도로 ‘2025 주민소통 현장통통’을 진행한다.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소통회는 8월 21일 휘경2동을 시작으로 총 14개 동을 순회한다.이 구청장은 주민센터와 복지시설, 경로당 등 민생 현장을 방문하며 주민 불편사항과 구정 의견을 청취하고, 각 동의 생활환경과 문화시설도 점검할 예정이다.“형식보다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며, 이 구청장은 구정의 해답을
김도희 2025-09-08 17:17:20
멈춰 선 광주-대구 달빛고속철도…‘계륵’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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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선 광주-대구 달빛고속철도…‘계륵’ 전락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고속철도 사업이 특별법 통과 2년이 다 되도록 사업 진척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10조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보니 정부는 머뭇거리고 있고, 지역에서도 정말 필요한 사업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달빛고속철도 특별법은 2023년 8월, 헌정사상 가장 많은 261명의 국회의원이 발의했다.동서화합의 상징성에 전액 국비 사업이라 여야 모두 앞다퉈 추진을 약속했고, 예타면제를 담은 특별법은 5개월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그러나 특별법 통과 2년이 다 돼가지만, 사업은 제자리걸음이다.대구시
김도희 2025-09-08 17:16:34
동대문구, ‘현장에서 해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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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현장에서 해답을 찾다’

동대문 구정의 해답,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찾는다.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나섰다.지난 20일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 교통과 환경 등 지역 현안 사업대상지 5곳을 직접 점검했다.청량리 GTX-C 변전소 설치 예정 부지에선 주민 안전을 고려한 대책을, 용두근린공원 GTX-B 임시작업장에선 불편 최소화를 강조했다.장평근린공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현장에선 소음과 교통 혼잡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또한 화재 피해를 입은 동대문환경자원센터에선 폐기물 처리와 구조보강을 서둘러 용두공원을 조속히 주민 품으로 돌려줄 것을 지시
홍경서 2025-09-08 17:14:43
동대문구, ‘재난탈출 안전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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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재난탈출 안전캠프’ 진행

동대문구에서 재난 체험형 교육이 열린다. 어린이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동대문구가 오는 9월 30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어린이집 원생 180명을 대상으로 ‘재난탈출 안전캠프’를 개최한다.이번 캠프는 생활안전 뮤지컬과 3D 영상 교육, 지진·화재 대피 훈련 등 오감을 활용한 체험 위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소화기 체험과 응급처치 교육, 지진 시뮬레이터 등은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시청각 교육과 체험교육이 연계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구는
홍경서 2025-09-02 17:49:11
동대문구 골목형상점가 2개소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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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골목형상점가 2개소 신규 지정

동대문구 전곡시장과 경희대 대학가 일대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해당 구역은 각종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동대문구가 장안동 전곡시장 인근과 회기동 경희대 대학가 일대를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지정했다.전곡시장 골목형상점가는 한천로38나길 일대 41개 사업장, 경희담길 골목형상점가는 경희대로1길 일대 111개 사업장이 포함된다.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 환경개선, 공동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며, 구는 총 7개소의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게 됐다.구는 해당 지역이 지역상권의 거점으로 성장
홍수민 2025-09-01 17:27:11
평창군, 아이돌봄 체계확립 토론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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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아이돌봄 체계확립 토론회 진행

평창군의회가 ‘지속가능한 평창군 아이돌봄체계 확립’을 주제로 주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에서는 아이돌봄체계 확립 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토론회는 평창군의회와 강원도민일보, 정책기획연구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전문가와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토론회에서는 평창군 아이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실태조사 결과와 주요 방안과 돌봄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발표와 함께 평창군 실정에 맞는 아이돌봄체계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남진삼 평창군의장은 지역 인구 감소에 대응
홍수민 2025-09-01 17:26:48
보령시 주포면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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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주포면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

보령시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식을 개최했다. 김동일 보령시장과 안심마을 참여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주민이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실천하는 안전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서와 현판이 전달됐으며, 각 기관들은 주민의 안전과 생명존중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주민이 함께
홍수민 2025-09-01 17:26:28
충북도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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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선정

충북도가 ‘2025년도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한 가축방역 시책의 차별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2개 분야 34개 항목을 평가했다. 충북도는 AI 방역을 위해 ‘오리농가 예방 종합대책’, ‘방역위험지역 소독차량 이동 동선’ 개선,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야생동물 기피제 살포’, ‘양돈농가 방역능력평가&rsquo
김도희 2025-08-28 10:23:42
횡성 덕고마을·노다지마을, 명품마을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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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덕고마을·노다지마을, 명품마을로 선정

횡성읍 정암3리 덕고마을과 청일면 춘당1리 노다지마을이 강원특별자치도 엄지척 명품마을에 최종 선정됐다.엄지척 명품마을은 체험, 숙박, 음식, 마을역량 등을 심사하며,시·군 추천과 서류심사, 현장평가에 따른 최종 선정심의로 확정된다.이번 선정으로 두 마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또한, 인증 현판과 함께 마을당 1,500만 원의 홍보비, 편의시설 설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정암3리 덕고마을은 폐교된 덕고초등학교를 활용해 목화 바느질, 전통혼례 등 자연·생태·
김도희 2025-08-28 10:22:44
동대문구 경로당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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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경로당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동대문구가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주말까지 확대 운영한다.동대문구가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기존 평일에만 운영되던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8월 한 달간 주말까지 확대 개방한다.이번 조치로 총 56개 경로당이 주말 쉼터로 활용되며, 토·일요일 모두 개방되는 곳도 34곳에 이른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이번 주말 쉼터 확대는 8월 한 달간 시범 운영되며, 이후 지속 여부는 각 경로당 상황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구는 폭염은 어르신 건강에
김도희 2025-08-27 18:00:46
구례 배수펌프장 수의계약…3개 업체에 135억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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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배수펌프장 수의계약…3개 업체에 135억 논란

천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은 구례군 배수펌프장이 이번에는 계약 과정 때문에 논란이다.특허를 받았다는 이유로 배수펌프를 1인 수의계약을 맺은 건데, 3개 업체에만 무려 130여억 원이 몰렸다.구례군이 7개 배수펌장을 짓는 과정에서 수의계약이 무더기로 발견된 것이다.구례군이 공개한 '지구단위 복구사업 계약대장' 에 따르면, 2021년부터 배수펌프장 공사에만 62건, 275억 원의 규모가 '1인 수의계약'으로 나타났다.특히 고액인 '배수펌프' 관급자재 계약은 단 세 곳의 업체가 독차지했다.경기도에 있는 한 업체가 죽연, 구성, 월평 배수
김도희 2025-08-27 18:00:06
경기도 자율주행 ‘판타G버스’, 9월부터 2판교까지 운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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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율주행 ‘판타G버스’, 9월부터 2판교까지 운행 확대

경기도가 오는 9월 1일부터 자율주행 시내버스 ‘판타G버스’의 운행 노선을 판교 제2테크노밸리 2구역까지 확대한다.판타G버스는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로, ‘판교에서 타는 G(경기도)버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023년 7월 첫 운행을 시작한 이후 판교역과 기업성장센터를 연결하며 첨단산업단지 출퇴근 수요를 지원해 왔고, 올해 7월 기준 누적 탑승객 6만 2천 명을 넘어섰다.기존에는 제1·2테크노밸리를 잇는 7개 정류소(총 5.9km)를 하루
김도희 2025-08-25 17:41:10
경기도, 양평·양근대교에 투신방지 안전시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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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양근대교에 투신방지 안전시설 설치

경기도건설본부가 최근 교량 내 투신 시도가 빈번하게 발생한 양평·양근대교에 투신 방지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을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교량을 이용하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안 요소를 해소하기 위한 경기도건설본부와 경기도의회, 양평군청, 양평경찰서, 양평소방서가 함께 마련한 선제적 대응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양평대교와 인근 양근대교에서는 투신 시도가 계속돼 지역사회에 우려를 낳고 있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양평대교와 양근대교에서 총 16건의 투신 관련 사고가
김도희 2025-08-20 15:36:46
광명시 화재 피해 지원 시민대책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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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화재 피해 지원 시민대책위 출범

광명시가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지원 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이번 시민대책위는 민관 협치 기반의 대응 조직으로 단기적으로는 피해 주민 지원, 장기적으로는 제도개선과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위원은 시정협치협의회, 시민참여커뮤니티, 적십자 등 지역기반 단체 관계자와 피해 주민 대표 등 다수의 시민들로 구성됐다.위원회는 재난대응 방향을 설정하고 조정하는 실무위원회와 운영지원팀, 시민성금팀, 자원봉사팀 등 3개 실무팀 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
홍수민 2025-08-20 14:5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