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서울시 “마음편의점 25곳·키즈카페 300곳 확대”…약자동행 정책 일상으로
‘외없서 시즌2’ 본격화…마음편의점 25곳·중장년 고립 대응 강화
키즈카페 300곳 확대·상상랜드 조성…돌봄·놀이 인프라 확충
손목닥터9988·글로벌 인재 유치까지…복지·건강·경제 정책 연계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을 기반으로 복지·돌봄·건강 정책을 대폭 확대한다. 외로움 해소부터 육아 인프라, 건강관리, 글로벌 인재 유치까지 전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 일상 변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서울시는 28일 ‘2026 신년업무보고’ 5일차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는 외로움·육아·건강·고령화·다문화 등 사회적 과제 해결을 목표로, 정책을 단순 지원을 넘어 시민 생활 속으로 확장하는 데
김용국 2026-01-28 15: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