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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엄빠랑 씽씽 범퍼카’ 개장...5월 3일까지
봄나들이 계절을 맞아 마포구에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 특별한 공간이 생겼다.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범퍼카장이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 문을 열었다.지난 27일, 마포구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엄빠랑 씽씽 범퍼카' 개장식이 열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비눗방울 공연과 축하무대로 첫 출발을 알렸고, 범퍼카 시승 행사로 마무리됐다. 약 150㎡ 규모로 조성된 이 범퍼카장은 에어범퍼카를 도입해 안전성을 높였다. 운영은 오는 5월 3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박지연 2026-04-08 13:1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