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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나'에 '서울의 봄'까지..광주지역 인기
1979년 12·12군사반란을 소재로 한 영화 '서울의 봄'은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과 하나회 신군부의 긴박했던 군사 반란을 다룬 영화로, 천만 돌파에 대한 기대감까지 나오고 있다.이 영화에서 '전두광' 역의 황정민 배우와 신군부에 맞선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역을 맡은 정우성 배우가 마주하는 육군본부 복도와 'B2 벙커'는 조선대학교 본관 건물에서 촬영됐다.조선대학교 1학년 황승연 씨는"영화를 보면서 촬영지가 이곳이라는 것을 제가 조선대생인데도 잘 몰랐는데 여기서 촬영했다고 하니까 정말 신기했고, 집에 가서 다시 보고
정송이 2023-12-19 17:5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