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평창둔전평악보존회, ‘서낭제’ 개최
평창둔전평악보존회는 서낭굿 농악과 ‘서낭제’를 개최하고 지역 전통 민속을 재현했다.행사에는 회원 30명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서낭굿 농악을 선보였으며, 지역의 안녕과 농사의 풍요를 기원하는 서낭제를 올렸다.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된 평창둔전평농악은 영동·영서 농악의 특성과 독창적인 개성을 갖춘 전통문화로, 원형을 잘 보존하며 전승되고 있다.평창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전통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홍수민 2025-02-19 14:3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