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업무상 정보 이용해 부동산 투기한 직원, 실형 선고
지난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지역본부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제기한 LH 투기 의혹으로 전국민이 분노한지 7개월여 만이다.LH직원들은 신도시 개발 등으로 땅값이 오를만한 곳마다 미리 투자를 하고 거액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앞서 부패방지법 위반으로 구속된 포천시 공무원 박씨에 대해 의정부지법 형사5단독 박수완 판사는 13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으며, 투기로 얻은 수익에 대해서도 몰수를 결정했다.재판부는 박 씨가 지난 201
김도희 2022-08-09 17:1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