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횡성군, 100세 어르신 대상 청려상 전달
횡성군이 노인의 날을 맞아 100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의 상징인 ‘청려장’을 전달했다. 청려장은 명아주 줄기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통일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임금이 장수 어르신께 드리던 전통을 이어오는 상징물이다.횡성군은 매년 노인의 날을 맞아 100세를 맞은 어르신들께 청려장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청려장 전달 대상자는 총 여덟명으로 11월 4일에는 횡성읍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다.
고혜진 2025-11-19 14:1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