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경찰청 ‘압수수색’…‘사건 브로커’ 일파만파
검찰이 광주경찰청과 북부경찰서, 광산경찰서 첨단지구대를 압수수색했다.'사건 브로커' 연루 의혹을 받는 현직 경정급 간부 등 3~4명이 수사 대상으로 광주청의 경우 수사 2계와 정보협력계, 북부서는 형사과와 경무과 등에서 압수수색 영장이 집행됐다.이들 경찰들 중 일부는 이달 초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대 탁 모 씨의 사건을 수사한 부서 관계자들로 전해졌다.탁 씨는 '사건 브로커'인 62살 성 모 씨에게 자신의 가상자산 사기사건 무마를 청탁하며 금품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압수수색 대상에는 성 씨를 통해 승진 인사 등을 청탁한 경
김도희 2023-11-15 14:3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