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 리튬 외 다른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 집중 점검 완료
- 유해화학물질 취급 기준 위반, 자체 점검 미이행 등 총 4건 적발
- 대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도내 유해확학물질 점검 실시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이 화성 공장화재 사고와 관련해 리튬 외 다른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고 있는 업체 46곳에 대해 집중 점검을 한 결과 4개 업체 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7월 8일부터 12일까지 도내 망간·니켈 취급 업체 중 보관저장업·제조업·운반업 전수 점검, 사용업 및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적발 유형은 ▲유해화학물질 취급 기준 위반 행위 3건 ▲자체 점검 미이행 1건이다.A, B, C 업체는 종류가 다른 화학 물질을 같은 보관시설에 보관
김도희 2024-07-16 16:4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