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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왜 이러나…입주민 ‘불안’ 속출
광주의 임대아파트 곳곳에서 입주민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임대사업자가 내지 못한 주택보증보험료를 대신 내거나 계약일을 코앞에 두고 거액의 보증금 인상을 통보받는 등 입주민들의 불안과 불만이 커지고 있다.광주 북구의 한 임대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 임대보증보험 가입을 서두르라는 지자체의 공문이 붙었다.임대사업자가 지난해 9월부터 내지 못한 임대보증 보험료를 입주민들이 대신 부담해야 할 처지다.1년 치 보증 보험료는 백만 원이 넘는다.A아파트 입주자 대표는"당연히 임대인이 갱신해야 할 HUG 보증료도 전혀 부담하지 않아서 입주민이 임대
정송이 2024-03-20 17:1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