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논에서 콩 재배 ‘인기’”…소득 높아
지난해 풍년으로 최근 산지 쌀값은 80kg에 18만 원대로 떨어져 정부가 벼 수급을 조절을 위해 논에 콩을 심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특히, 실제로 논에 콩을 심을 경우 소득이 더 높아 벼 대신 콩을 키우는 농가가 늘고 있다.나주시 봉황면의 논에도 벼가 아닌 콩이 심어져 있다. 나주 봉황 농협에서는 3년 전 40농가에 불과하던 논콩 재배 조합원이 지금은 140농가로 늘었다.정부가 벼 재배 면적을 줄이기 위해 콩 등을 전략작물로 지정해 보조금을 주고, 생산량을 전량 수매해 주자 논콩에 관심을 갖는 농민들이 부쩍 늘었다.김명호 나주 봉황
김도희 2024-08-01 13: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