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전남도, ‘농기계 자율주행’, 정책 펀드로 성공 신화
지난해 함평군과 업무협약을 통해 긴트라는 청년 기업이 동함평산단에 둥지를 틀었다.넓다란 부지에 마련된 시연장에선 사람이 타지 않은 트랙터와 이앙기가 스스로 작업을 한다. 이 기업이 개발한 자율주행 농기계 키트는 오차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김연태 긴트 자율주행 운영팀원은 "ITK GPS를 쓰기 때문에 센티미터 단위로 정밀추계를 할 수 있어서 (오차 없이) 센티미터급 제어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어떤 농기계든 키트만 부착하면 자율주행이 가능해 농부증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됐다.이로 인해 출시 1년여 만에
홍수민 2024-07-04 13:2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