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단됐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시동
중단됐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움직이고 있다.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방침을 계기로 시·도가 통합 추진을 재확인했지만, 정치권과 도의회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이철우 경북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0일 만나,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전제로 TK 통합을 중단 없이 추진하겠다는 뜻을 모았다.정부는 통합 지자체에 연간 5조 원, 4년간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을 제시했다.시·도는 시·군·구 권한 강화와 낙후 지역 보호 장치 마련이 필
홍경서 2026-01-28 16: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