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국내 최초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개소
충북도가 음성군 금왕테크노산업단지에서 국내 최초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센터는 충북도·한국가스안전공사·음성군이 2022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총사업비 319억 원을 투입해 완공됐다. 센터는 시험동 3개 동과 사무동 1개 동으로 구성돼 액화수소 저장탱크 검사와 극저온 밸브 작동검사 등 법정검사를 수행한다.이를 통해 액화수소 안전관리 인프라를 보완하고, 극저온 제품 연구개발 지원으로 기업 기술력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도는 이
고혜진 2025-12-17 16:1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