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77개국 1,050명 몰렸다…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열기
전 세계 77개국 1,050명 참여… 1,397점 출품 ‘23대 1 경쟁률’
1차 온라인 심사로 수상작 60점 선정… 7월 실물 심사 거쳐 최종 결정
총상금 1억5천만 원… 수상작, 경기도자미술관서 2027년까지 전시
한국도자재단이 진행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온라인 접수가 마감된 결과, 전 세계 77개국 1,050명의 도예 작가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재단은 총 1,397점의 작품이 접수돼 약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세계 도자 예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국제 전시 교류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신진 도예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평가받는다.대륙별 참여국을 보면 유럽이 36개국으로 가장 많았고, 아시아 13개국, 남미
고혜진 2026-03-03 09: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