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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가을철 산불대응 실전태세 돌입
충북도는 ‘가을철 산불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산불예방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회의에 따르면, 올해 도내 산불은 20건으로, 전년보다 건수는 2배, 피해면적은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불법소각이 전체의 35%를 차지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충청북도는 불법소각 근절 홍보 강화, 야간 산불 대응력 강화, 주민대피 계획 점검 등 실질적인 후속 조치를 통해 산불피해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고혜진 2025-11-19 15:3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