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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흐르고 소통하게 하다 - 무성서원
최치원(崔致遠)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생사당(生祠堂)을 창건하여 태산사(泰山祠)라 했고, 1483년정극인이 세운 향학당이 있던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여 신잠, 정극인, 안세림, 정언충, 김약묵, 김관을 추가 배향하였다. 1696년 숙종때 최치원과 신잠의 두 사당을 합한 뒤 무성서원 이라 사액 받음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고 존속한 47개 서원 중의 하나이며, 그 뒤 계속적인 중수와 보수를 거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현존하는 건물로는 태산사, 현가루, 명륜당, 장수재, 흥학재, 고사 등이 있다.
관리자 2024-10-21 09:3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