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동대문구,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 개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가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 펼쳐졌다.4월 25일, 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을 청량리역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행사의 하이라이트였던 '청량 런웨이'에서는 장애인 모델 20명을 포함해 50여 명이 무대에 올라,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선 아름다움과 존중을 선사했다.이번 런웨이는 청량리역과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 그리고 지구발전소 조혜영 디자이너의 협력으로 특별히 탄소중립 메시지를 담아 진행됐다.또한 KB국민은행 후원으로 장애인가족 200명에게 애슐리퀸즈와 로운샤브샤브
김도희 2025-05-14 14:1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