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남 관광 재도약…‘1억 관광객 유치’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 부흥의 날갯짓을 시작한다.올해와 내년을 전남 방문의 해로 정하고 해양과 생태, 문화 등 특화자원을 활용한 머무르는 글로벌 관광지 만들기에 힘을 쏟기로 했다.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인 2019년 전남을 찾은 관광객은 6,300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코로나 확산으로 40% 가량 감소했지만, 바다와 섬 등 천혜의 자연 경관을 보유한 전남은 안심여행지로 각광 받았다.전라남도가 코로나로 침체된 관광 산업의 부흥을 위해 올해와 내년을 전남 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1억명 유치를 목표로 내걸었
김도희 2022-06-29 17:4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