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가지원형 복합쇼핑몰’…쌩뚱맞은 ‘트램’
광주광역시가 명칭까지 바꿔가며 야심차게 내놓은 '국가지원형 복합쇼핑몰'에 물음표가 붙고 있다.소상공인 지원과 교통망 구축에 정부 예산으로만 9천억 원을 요청했는데, 사실상 민간 사업자에게 '프리패스'를 준 것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온다.'국가주도형'에서 '국가지원형'으로 명칭까지 바꿔가며 복합쇼핑몰 TF를 꾸린 광주시는 국민의힘과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그 구상안을 처음으로 공개했는데 논란만 키우고 있다.'상생'과 '연결'을 골자로 생산자와 소상공인, 소비자가 선순환하는 디지털 유통센터 조성에 3천억 원, 복합쇼핑몰 이용 고객과 시민 편
김도희 2022-07-29 16:2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