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강기정 “평동개발 이해할 수 없는 사업”
광주를 한류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추진된 평동 준공업단지 개발사업에 대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이해할 수 없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사업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고 관련 공무원에게 그에 맞는 책임을 묻겠다고도 덧붙였다.지난 1998년 준공업지역으로 지정된 뒤 개발이 가로막힌 광주 평동 준공업 단지이다.민선 7기 광주시는 이 곳에 아파트와 주상복합 8천여 세대를 짓게 해주고 그 수익으로 한류문화 콘텐츠 시설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하지만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광주시가 서로 다른 구상을 내놓으며 사업
김도희 2022-10-25 16:5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