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포구, 서울화력발전소 4·5호기 리모델링 보고회 진행
옛 당인리 발전소로 불린 서울화력발전소는 한국 최초의 화력발전소라는 역사적 보존가치가 있다.하지만 지난 100년간 발생한 분진과 낙진으로 인근 주민들은 큰 피해를 감수하며 살았다.이에 지난 17일 마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서울화력발전소 4ㆍ5호기 리모델링(안) 보고회가 개최됐다.이번 자리는 새롭게 조성되는 당인리 문화공간에 대한 보고회로, 역사적인 장소성을 살리면서 동시에 고통을 가진 주민들에게 보상이 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특히, 보고회는 참석한 관계자들이 보고회를 검토하는 동시에 지역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시간
김도희 2022-11-07 16:4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