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공요금도 ‘들썩’…서민 부담 가중
새해 들어 공영주차장과 택시 요금 등 공공요금이 들썩이고 있다.그렇지 않아도 오른 물가에 공공요금 인상까지 더해지면 시민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지난 1일부터 공영주차장 요금은 1급지 기준, 시간당 1,400원에서 2,000원으로 인상됐다.광주시는 지난 2004년 이후 동결했던 공영주차장 요금을 18년 만에 현실화했다는 입장이다.택시 요금 인상도 예고했다.현행 3,300원에서 서울, 부산과 같은 3,800원, 그리고 4,000원, 많게는 4,300원까지 올리는 방안을 놓고 검토 중이다.기름값 인상과 보험료 상승으로 어려
김도희 2023-01-25 17:0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