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포구-우리은행 등 금융 지원 업무 협약
마포구가 우리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관내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를 통해 마포구와 우리은행은 연간 10억 원씩 출연해 4년간 총 80억 원을 금융지원 특별보증을 위한 출연금으로 확보하고, 보증한도는 출연금의 12.5배인 연 250억 원 규모로 4년간 10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관내 소기업,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전자금을 무담보로 5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신청은 2월 1일부터 시작되며, 대출금은 1월 12일 기준 시중 이자율인 6~7%보다 저렴한
홍경서 2023-02-08 16:3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