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유기동물보호센터 준공…직영 전환으로 동물복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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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안재민 시장과 시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센터는 시비 40억 원을 투입해 사육실과 격리실, 진료실, 입양실 등 동물 보호에 필요한 시설을 갖췄다.특히 기존 위탁 운영 방식에서 시 직영 운영 체계로 전환해 유기동물 보호와 관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상건
2026-08-22 15:2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