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반도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 사업’ 추진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3-07-31 13:34:56
‘경북 반도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 사업’ 추진

경상북도가 ‘경북 반도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출범식을 열었는데요. 지역 청년들의 축하공연으로 활기차게 진행됐다.

경상북도가 지난 30일 구미코에서 ‘경북 반도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한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은 도의원, 구미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년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반도체산업은 전문인력 육성과 확보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출범식에 참석한 청년들에게 당부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경북도가 지난해 발표한 ‘경북반도체산업 초격차 육성 계획’의 일환으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구미 반도체)’ 지정 시 10년간 전문인력 2만명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북도지사는 “국가 반도체산업의 위상을 확립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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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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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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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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