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
[조례 돋보기] 서울시, 'AI 윤리 5대 원칙' 조례화…2026년부터 전 행정에 적용
공공성·공정성·투명성·책임성·안전성 기준 정립…시민이 신뢰하는 AI 행정 구현 목표
서울특별시가 인공지능 윤리 기준을 조례로 제정했다. 지자체 차원에서 AI 윤리 원칙을 조례화한 것은 주목된다. AI가 행정 전반에 스며드는 시대,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먼저 세우겠다는 선언이다.서울시의회 AI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가 발의한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윤리 기반 조성에 관한 조례'는 공공성,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안전성이라는 5대 원칙을 핵심으로 삼는다. 2026년 1월부터 서울시 전 행정 분야에 AI 윤리 지침이 적용된다.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 시행 시점을 못 박았다.왜 지금인가. 서울시는 이미 교통,
유근원 2025-09-16 13:2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