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
[조례 돋보기] 대구시, 야간·공휴일 약 구하기 더 쉬워진다…공공심야약국 조례 전면 개정
박창석 시의원 발의, 약국 명칭 변경부터 지정·운영·홍보까지 체계 정비
한밤중에 갑자기 약이 필요하다면. 대구광역시가 공공심야약국 운영 체계를 전면 손질했다. 시의회가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의결하면서 야간·공휴일 의약품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박창석 의원(군위군)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조례 명칭이다. 기존 '대구광역시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에서 '대구광역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및 지원 조례'로 바뀌었다. 단순 지원을 넘어 운영 전반을 아우르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시장의 활성화 책무, 약국 지정, 운영 지원, 관리, 지정 취소, 지원금 회수
유근원 2025-12-31 15:2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