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구시, ‘마음힐링카페’ 지정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가 25일 핸즈커피와 함께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고 시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마음힐링카페’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핸즈커피는 대구 내 42개 매장을 둔 지역 대표 브랜드 카페로, 일반인들이 많이 찾는 공간이라는 점을 활용해 시민들의 심리방역 강화를 위해 대구시와 함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카페는 핸즈커피 16곳 외에도 개인 카페 35곳을 포함해 51곳이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카페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 자가진단앱을 통해 심리검사를 체크할 수 있고, 심
홍경서 2022-03-29 17:1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