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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UN생물다양성유스포럼 개최
기후 위기와 생물다양성 손실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직접 자연을 탐사하며 환경문제를 고민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유엔 생물다양성 유스포럼이 열렸다.유엔환경계획(UNEP),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등이 공동 추진한 '2026 UN생물다양성유스포럼'이 29일부터 이틀간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일원에서 열렸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에서 청소년 참가자들은 백두대간 고산 숲을 탐사하며 생물종을 관찰·기록하는 바이오블리츠를 비롯해 사운드스케이프 체험, 환경
박지연 2026-06-04 17:4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