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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주민들의 실생활 체감도 높여야
광주연구원과 전남연구원, 한국행정학회가 '행정통합 출범과 균형성장'을 주제로 공동 포럼을 열었다.전문가들은 행정 통합이 실제 주민들의 삶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광주와 전남연구원이 꼽은 행정통합의 가장 핵심적인 쟁점은 '통합의 효능'이었다.행정 기관 간의 물리적인 덩치 키우기에만 그칠 경우, 시도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긍정적인 변화는 적을 수 있다는 거다.시도를 하나로 묶는 통합 교통카드나 복지 패스 도입 등 주민 체감형 선도사업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성격이 다른 광역시와
박지연 2026-05-21 14:4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