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테이저건도 효과 없어”…경찰 현장 대응 강화
광주 도심에서 벌어진 난투극 과정에서 50대 남성은 경찰이 쏜 총에 숨졌고, 경찰은 흉기에 찔려 크게 다치면서 일선 경찰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경찰관의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장비 보완과 형사책임 감면 등 적절한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흉기를 꺼내 달려드는 50대 남성을 향해 경찰은 테이저건을 쐈지만, 두꺼운 외투에 테이저건은 무용지물이었고 외투를 입지 않은 50대 남성은 흉기를 휘둘러 50대 경감이 크게 다쳤다.현장 경찰관들은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제대로 대처할 수 있을지 불안감을 호소했다.먼 거리에서 흉악
김도희 2025-03-05 16: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