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충북 동물위생시험소, AI 예찰 강화
광주 기러기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충북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시험소 방역대책상황실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신속한 신고 접수와 현장 대응에 나섰다.산란계와 토종닭은 월 1회에서 2주 1회 검사로, 오리는 사육 기간 중 3회 검사로 확대한다.또한 모든 가금류는 출하 전 검사를 실시한다. 전통시장 가금판매소 16개소와 가든형 식당 13개소에 대한 일제 검사는 1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가금농장 집중 소독 주간도 운영한다.올해 동물위생시험소는 5만 4천여 건의 조류인플루엔자
홍수민 2025-11-21 09:4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