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새로운 심벌마크 발표
생활

충북도, 새로운 심벌마크 발표

충청북도 브랜드 선포식에서 새로운 심벌마크와 브랜드슬로건이 발표됐다. 새심벌마크는 충북을 이루는 각 분야가 뻗어나가는 미래비전을 형상화했고 ‘대한민국의 중심’을 넘어 ‘세계의 중심’으로 비상하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함께 발표된 브랜드슬로건은 대국민 공모전 대상작인 ‘중심에 서다’를 이미지로 구현했다.충북의 심벌마크와 브랜드슬로건은 모두 한글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도희 2023-07-19 14:14:52
충북도지사, 입학 책임자와 간담회 진행
교육

충북도지사, 입학 책임자와 간담회 진행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도내 17개 대학 입학책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현재 교육전문가들은 신입생 충원률 하락이 지방대학의 생존을 크게 위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김 지사는 간담회에서 “글로컬대학 등 혁신정책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상생해야 한다”며 대학이 특성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충북에서는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클로컬 대학에 예비 지정돼 앞으로 지역대학의 특성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김도희 2023-07-12 17:13:48
충북도, ICT 융복합 사업 대상자 선정
생활

충북도, ICT 융복합 사업 대상자 선정

스마트팜 확산을 위해 충북도가 축산 ICT 융복합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7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축산 ICT 융복합 사업은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자동·원격 제어와 축사 감시 장비, 경영관리를 위한 정보시스템 등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도는 선정된 농가에 축사 감시 장비를 비롯해 선별기와 자동포유기 등의 축산 ICT 장비를 지원한다.도 관계자는 “축산분야 스마트팜 확산으로 최적의 가축 사육환경을 조성하고 생산비를 절감해 축산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도희 2023-07-12 17:13:23
충북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대책 회의
생활

충북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대책 회의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대책회의가 개최됐다.이번 대책회의에서는 청주도심통과 노선에 대한 광역철도 추진의 당위성을 공고히 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충북도는 철도사업이 장기계획인 만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광역철도의 수요확보와 타당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전문가 자문의견은 내부 검토와 청주시와의 협력을 통해 실행가능한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김도희 2023-07-12 17:13:00
충북 반도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 ‘청신호’
충북

충북 반도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 ‘청신호’

반도체 특화단지 선정을 위한 지자체 간 유치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충북 반도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충북대학교는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반도체 특성화 대학에 지정됐다.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은 산업부의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평가 핵심요건이면서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이번 특성화 대학 선정으로 충북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또한 충북은 반도체 공유대학을 운영할 예정이며, 맞춤형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홍경서 2023-07-11 17:11:00
충북도, 투자협약식 개최
충북

충북도, 투자협약식 개최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6개 지역 군수, 코스닥 상장사 등이 참여하는 투자협약식이 개최됐다.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이번 투자협약식은 인구소멸지역에 우량중견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번 협약에서는 보은 티이엠씨와 영동 성우파일 등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총 4,490억원을 투자하고 686명을 고용하기로 했다.특히 보은군에 투자하는 티이엠씨는 올해 1월 코스닥에 상장한 첨단산업용 특수가스 제조기업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영동군이 본사인 성우파일은 대규모 투자와 고용을 확대해
홍경서 2023-07-11 17:10:22
충북도, 민선8기 1년 만에 33조 투자 유치
충북

충북도, 민선8기 1년 만에 33조 투자 유치

충북도가 민선 8기 출범 1년만인 올해 6월 말 투자유치 60조원 목표의 55%인 33조원을 달성할 예정이다.도는 지난 1년간 반도체와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분야 핵심 앵커기업인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 등을 유치했다.도는 민선 8기 2차 년도 투자유치 전략 발표에서 균형발전을 위한 투자유치 지원 확대와 기업 투자 집적화 등을 강조했다.특히 저발전지역에 대한 투자보조금 분담률을 확대하고 신산업분야 앵커기업의 유치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클러스터별 연관기업 유치를 강화해 기업투자 파급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홍경서 2023-07-11 17:02:18
충북도, 자동차기업 연구개발 지원
충북

충북도, 자동차기업 연구개발 지원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자동차기업 선도기술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수행기업을 선정했다.이 사업은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친환경 미래차로의 사업전환과 시장 선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도는 동하정밀과 대유플러스 등 5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연구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선정된 기업들은 자율주행과 미래차 등의 핵심부품과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특히 고성능 친환경 차량 부품과 이차전지 화재예방 제조 기술 등의 선도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홍경서 2023-07-05 17:17:01
충북도,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충북

충북도,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충북도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국가첨단전략기술에 도내 선도기업이 모두 포함됐고 선도기업 외에도 특화단지 내 다수 기업이 국가첨단전략기술 및 관련기술 기업에 포함됐다.또한 반도체 실장기술센터가 전국 16개 기반구축사업 추진성과 최종평가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산업부가 특화단지 선정의 주요 요건으로 제시한 ‘빠른 기술혁신’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에 유리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경서 2023-07-05 17:14:28
충북도지사, 괴산 스마트팜 방문
충북

충북도지사, 괴산 스마트팜 방문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괴산의 스마트팜을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가졌다.스마트팜 현장간담회는 충북 스마트팜 발전을 위해 매달 개최되는 행사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도내 스마트팜 발전 방안과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농업인들은 스마트팜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제품 개발과 농산물 꾸러미 사업 등을 제안했다.김 지사는 7명의 스마트팜 선도농업인을 충북 스마트팜 미래혁신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충북농업기술원 스마트팜 전문가로 구성된 스마트팜 현장지원단을 구성했다.
홍경서 2023-07-05 17:08:41
충북도, 농업용 저수지 집중 안전 점검
생활

충북도, 농업용 저수지 집중 안전 점검

충북도가 도내 농업용 저수지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외부 안전진단 민간전문업체의 합동 점검으로 진행됐다.보강이 필요한 저수지에 대해서는 점검결과를 입력해 이력관리를 강화하고, 대국민 공개를 통해 투명하게 저수지 안전관리를 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농업용 저수지는 안전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는 물론 농민의 재산피해도 막대함에 따라 점검을 통해 농업용수 공급에 불편이 없는 영농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도희 2023-07-03 16:49:34
충북도, 전통시장 마케팅 교육 실시
교육

충북도, 전통시장 마케팅 교육 실시

충북도와 충북상인연합회가 전통시장 상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마케팅 전략 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과 ‘전통시장 살리기’에 대한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해 도정 방침을 공유하고 도민의 역량을 결집했다.김 지사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도희 2023-07-03 16:49:02
충북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계획 공고
경제

충북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계획 공고

충북도가 2023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계획을 공고했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지정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충북사회적경제센터와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향후 2년간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자격이 부여된다.도 관계자는 “도내 지역 기업들이 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도희 2023-07-03 16:48:34
충북대, 첨단 분야 혁신융합대학 선정…
충북

충북대, 첨단 분야 혁신융합대학 선정…

충북대학교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이차전지 분야에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지역 간․대학 간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첨단분야 핵심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충북도는 인프라의 강점과 참여대학의 인력양성 사업 운영 경험을 내세워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됐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4년간 국비 408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계의 인력수요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기업과 연구시설이 집적된 충북으로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경서 2023-06-30 17:33:10
충북도, 배터리팩 제조공장 신설 투자…
충북

충북도, 배터리팩 제조공장 신설 투자…

충북도와 충주시, 현대모비스가 전기차용 배터리팩 제조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투자는 현대차그룹의 국내 전기차 장기 투자전략의 일환으로 전기차용 배터리팩의 중부권 신규거점을 구축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현대모비스는 총 5,000억원을 투자해 전기차용 배터리팩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약 400명의 신규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다.또한, 실 생산 및 인력 운용은 자회사인 에이치그린파워가 진행할 계획이다.오흥섭 현대모비스 전무는 “이번 공장신설로 기업의 성과 달성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겠다”고 말했다.
홍경서 2023-06-30 17:32:47
그린트위드코리아, 청주에 한국 공장 착공
충북

그린트위드코리아, 청주에 한국 공장 착공

그린트위드코리아의 첫 번째 한국공장 착공식이 청주시 오창 외국인투자지역 내에서 개최됐다.그린트위드코리아의 모기업인 미국 그린트위드 본사는 에너지와 반도체 산업 등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전문 밀봉제품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다.그린트위드코리아는 연간 최대 60만개의 고무 오링을 양산해 국내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안정적으로 납품하고 해외 수출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반도체 제조장비의 핵심 구성품인 고무 오링은 필수 밀봉부품으로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향후 국내생산을 통해 고품질 오링 제조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경서 2023-06-30 17:32:22
충북, 출생신고 증가율 1위 기록
생활

충북, 출생신고 증가율 1위 기록

2023년 1월부터 5월까지 충북의 출생신고 증가율이 지난달에 이어 전국 1위를 기록했다.올해 1월~5월 충북의 출생신고 등록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7% 증가했으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증가했다.도내 시군 중에서는 청주와 충주, 제천, 증평이 증가했고 나머지 시군은 감소했다.출산육아수당 지원과 지난해 전국에서 혼인건수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점 등이 출생신고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충북도는 보고 있다.도는 기관, 단체별로 제도를 개선하고 인구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인구증가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할 계
김도희 2023-06-26 16:41:31
충북도, ‘귀농귀촌 유치 협의체’ 구성
사회

충북도, ‘귀농귀촌 유치 협의체’ 구성

충북도가 귀농귀촌 유치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협의체는 귀농귀촌 관련 현안사항 협의와 정책 제안 등을 내용으로 운영협의회를 구성한다.또한 타 지자체의 출향인사와 주민 등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희망자를 물색하고 귀농귀촌 희망지역을 연결하는 등의 유치 활동을 수행한다.향후 도는 협의체와 함께 수도권 지자체를 대상으로 충북의 귀농귀촌 지원 정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도희 2023-06-26 16:41:00
충북도, 재해복구사업 마무리 단계
생활

충북도, 재해복구사업 마무리 단계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공공시설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재해복구사업을 마무리하고 있다.2022년 재해복구사업은 6월말 기준 94.8%, 7월까지 100%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한편 2020년 재해복구사업은 현재 99.4% 준공됐으며, 추진 중인 사업은 토지보상과 행정절차가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다.아울러, 충북도는 주요구조물 우선시공과 하천 내 임시구조물 철거 등을 실시하고, 이를 수시로 점검해 철저한 사전대비를 추진하고 있다.
김도희 2023-06-26 16:39:31
충북도, 수상안전관리 대책기간 설정
충북

충북도, 수상안전관리 대책기간 설정

도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충북도가 수상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설정하고 안전관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수상안전관리 협업체계 구축과 물놀이 현장 안전관리 모니터링 강화 등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특히, 올해는 안전관리 범위를 확대하고 집중순찰을 강화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한다는 구상이다.또한, 안전대책 기간 중 도 및 시․군에 비상근무반을 편성할 계획이다.아울러, 물놀이지역에 안전관리요원과 시민수상구조대 등을 배치해 인명구조는 물론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홍경서 2023-06-23 17: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