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포구, 다양한 복지제도 마련
마포구가 올해도 지원금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만들었다.먼저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원하는 '생계급여' 최대급여액이 4인 가구 기준 월 162만 원으로 작년 기준 약 8만 원이 증가한다.'장애수당'은 월 4만 원에서 6만 원으로, 보호를 받다가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지원하는 '자립준비 청년 자립수당'은 월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변경된다.한편, 만 0~1세 아동을 키우는 가정에 지원하던 '영아수당'은 '부모급여'라는 이름으로 월 35~7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마지막으로 만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에 지급되는 '기초
김도희 2023-02-01 17:2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