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포구, ‘경의선 숲길’ 야간 합동단속
마포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야간 음주 우려가 높은 경의선숲길은 서울시와 함께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점검하고 있다.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경의선숲길’ 야간 합동단속을 통해 방역수칙 준수를 계도하고 야간 음주행위 등을 단속한다.마포구는 지난 1일부터 홍대 일대 식당과 카페, 주점 등 120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음주 우려가 높은 경의선숲길은 지난 6일부터 서울시와 함께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방역수칙 안내 활동, 음주행위 위반사항 야간 합동 단속을 펼치고 있다.저녁
김도희 2021-07-19 11:4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