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3층까지 뻗는 ‘70m 소방 굴절차’ 첫 선
최근 광주의 30층 이상 고층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서는 반면 소방 사다리차는 15층 높이밖에 못 올라가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다.광주 소방안전본부가 호남 지역 최초로 건물 23층 높이까지 뻗는 70m 소방 굴절차를 도입했다.지난해 광주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이다.무거운 장비를 갖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과 구조 작업에 나선다.그동안 광주 소방이 보유하고 있던 사다리차의 높이는 건물 15층 높이의 수준에 그쳤다.그렇다보니 고층 건물에서 화재가 나면 계단 등으로 직접 뛰어 올라가야하는 상황이 빚어지곤 했다.지난해 광주에
홍경서 2022-04-22 16:2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