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구민체육센터 내 볼링장 증축 공사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4-22 16:09:59
마포구, 구민체육센터 내 볼링장 증축 공사
체육 활동은 1인당 1년에 최대 8만 원의 의료비 절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를 전 국민으로 환산하면 최대 2조 8천억 원의 잠재적 효과가 있을 수 있다.

 마포구는 생활체육 장려를 위해 기존 긴 대기시간으로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구민체육센터 내 볼링장 증축 공사에 들어간다.

마포구는 생활 체육 장려를 통해 구민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포구민체육센터 내 볼링장 레인을 12 레인에서 20 레인으로 증축한다.

지난해 10월 기준 체육센터 볼링장 일 평균 이용자 220명을 수용하기 위한 493㎡ 규모의 증축공사다.

이로 인해 평균적으로 두 시간씩 대기하던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사물함 이용 공간과 휴게 공간, 주차장도 증축공사에 들어간다.

내년 1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서울복합화력발전소 내 주민편익시설 건립도 추진된다.

마포구는 다양한 체육 인프라 확장으로 구민 생활 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합니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을 주류를 이룹니다.
홍경서 2026-05-22 16:20:38

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국가유산채널
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홍경서 2026-05-22 16:20:10

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우리나라 범종의 특징은 세부의 장식이 정교하고 울림소리가 웅장하여 동양권의 종 가운데에서도 가장 뛰어나다. 형태는 항아리를 거꾸로 엎어놓은 것 같은 모습이며 고리 역할을 하는 용뉴와 대롱 형태의 용통이 부착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버지 원광식 주철장 보유자의 대를 이어 범종을 만들고 있는 원천수 이수자의 전통 밀랍주조방식 범종 제작과정을 통해 우리 범종의 독특한 특징과 아름다움을 소개하고자 한다.
홍경서 2026-05-22 16: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