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횡성군,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 진행
강원

횡성군,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 진행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5년 횡성군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 퍼포먼스에 동참하며 행사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임직원과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센터 사업활동을 공유하고, 사회적경제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횡성군 사회적경제 창업모델 발굴·성장지원 사업에 참여한 5개 실험팀의 개별 활동 발표와 관내 기업 물품 팝업 전시가 펼쳐졌으며, 참석자들이 직접 물품을 기부하여 지역의
고혜진 2025-12-08 17:01:07
횡성지역 활력제고 지역살리기 국제포럼
강원

횡성지역 활력제고 지역살리기 국제포럼

횡성군에서 횡성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살리기 국제포럼이 열렸다. 포럼 이후 토론도 진행돼, 지역 활성화에 대한 논의가 펼쳐졌다. 횡성군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CLAIR(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인구감소 시대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쿄농대 미야바야시 시게유키 교수의 일본 농촌지역 지방창생 정책과 기초지자체와의 협력 사례를 시작으로, 후지타 에츠오 CLAIR(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장의 일본 미야자키현 농촌지역
고혜진 2025-12-08 16:59:02
춘천시, 지자체 홍보대상 대상 수상
강원

춘천시, 지자체 홍보대상 대상 수상

춘천시가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전국 최초로 2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 대상에는 정책, 인구 대책, 축제, 관광, 지역경제 활성화, 환경, 기후 등 10개 부문에 전국 228개 지자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특히 정책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한 시는 브랜드 광고 기법을 도입해 관료적 이미지를 탈피한 올유캔 디자이어 춘천을 선보였으며, 당신이 바라는 모든 것이 가능한 도시라는 메시지를 통해 춘천을 가능성의 플랫폼으로 새롭게 규
고혜진 2025-12-08 16:34:02
춘천시, 점멸 신호 교차로 정상 신호 전환
생활

춘천시, 점멸 신호 교차로 정상 신호 전환

춘천시가 그동안 점멸 신호로 운영하던 일부 교차로를 정상 신호 체계로 전환했다. 시민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 사업이다.앞서 시는 지난 10월 춘천 미술관 사거리에서 발생한 보행자 사고를 계기로 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합동 점검을 실시, 보행자 통행량이 많고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신호 전환 필요성을 검토해 왔다.그 결과 퇴계동 동해 막국수 앞 춘천 미술관 사거리, 춘천 고등학교 앞 더샵, 소양, 스타리버 아파트 후문 등 교차로 4곳의 점멸 신호가 정상 신호로 조정됐다.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보행자 사고 예방 효
고혜진 2025-12-08 16:33:17
대전시, KAIST 개방형 양자팹 기공식 개최
충남

대전시, KAIST 개방형 양자팹 기공식 개최

대전시는 지난 3일, KAIST 주관으로 개방형 양자팹 연구동 기공식과 양자팹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시는 KAIST와 공동 추진 중인 ‘개방형 양자팹 구축사업’의 착수를 공식화하고, 국가 양자산업의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KAIST 개방형 양자팹’은 개발부터 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를 지원하는 국가 양자기술 핵심 인프라로, 대덕특구를 거점으로 양자 생태계 확장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총 450억 원 이상이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
고혜진 2025-12-08 16:09:30
주민참여 효도밥상 급식기관 개소식
수도권

주민참여 효도밥상 급식기관 개소식

마포구에서 새롭게 문을 연 효도밥상 급식기관을 축하하는 개소식이 열렸다.망원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주민들은 현판을 제막하며 '효도밥상'의 따뜻한 출발을 함께 했다.'효도밥상'은 마포구가 전국 최초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원스톱 노인복지 서비스이다. 양질의 점심 식사와 함께 건강과 법률·세무 상담까지 연계해 같이 모여 식사를 나누고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아, 식사 이상의 가치를 전하는 정서적 교류의 장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고혜진 2025-12-08 16:08:29
동대문구 전통시장과 청년창업의 만남
생활

동대문구 전통시장과 청년창업의 만남

동대문구 ‘1960, 청량로드 로컬페어’가 성황리에 열렸다. 로컬브랜드 40여 곳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행사에는 세종·경북·전남 등 전국 각지의 로컬브랜드 40여 개가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였다.로컬 브랜드 전시·판매를 비롯해 로컬 인사이트 강연, 청량 마켓데이, 버스킹 공연,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구는 이번 로컬페어를 통해 청량리 전통시장·약령시 등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전통시장
고혜진 2025-12-08 16:04:00
동대문구, 송년 트로트 대축제 진행
수도권

동대문구, 송년 트로트 대축제 진행

동대문구에서 송년 트로트 대축제가 열렸다.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안전사고 없는 흥겨운 축제로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동대문구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했으며, 연말을 즐겁게 마무리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구는 행사 전부터 응급의료지원 부스 운영, 안전요원 배치, 응급상황 대비 시스템 점검 등을 통해 행사를 찾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무대에는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장윤정, ‘감성 보이스’ 송민준, 대세 트롯 가수 황윤성, 에너지 넘치는 영기 등이 출연해 공
고혜진 2025-12-08 15:55:42
학교 현장, '민주주의 가치' 체득 교육 확산
교육

학교 현장, '민주주의 가치' 체득 교육 확산

5년 만에 대한민국에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이제 1년이 지났다.대통령의 탄핵과 조기 대선 등 혼란을 극복하고 정국을 수습하는 데 광주·전남의 민주주의 역량이 크게 돋보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4일까지 헌법과 민주주의 수호 기간을 운영한다.교육청과 각급 학교 등에 관련 현수막을 게시하고, 학교에서는 계기 교육과 자치활동 등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안내했다.광주시교육청은 학교에서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개발한 교사용 자료와 함께, 이를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다시 제작한 카드
고혜진 2025-12-08 15:55:00
제280회 마포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정치

제280회 마포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마포구는 오는 12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정례회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와 마포구 예산안, 그리고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심의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구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예산안에 대해 설명했다. 마포구는 구민의 일상 속 행복을 증대시키고, 도시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성장 지원을 위해 내년도 예산을 집중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마포구의회 역시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고혜진 2025-12-08 15:48:55
광명시, 사회적경제 정책 전국 1위 달성
사회

광명시, 사회적경제 정책 전국 1위 달성

광명시가 ‘2025년 제7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정책 평가’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 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역경제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육성하고 있다. 이로써 시는 2023년과 2024년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대상을 차지하며 3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정책 성과를 입증했다. 광명시는 사업 추진 기반 마련과 함께 지역 정체성을 담은 ‘GM 굿모닝광명’ 로컬상품 개발과 공정무역 연계 사업 등 폭넓은 정책 혁신을 이어왔다. 특히 지역에서 생성된 경제적 가치를 지역
고혜진 2025-12-08 15:46:59
광명시, 인센티브 및 캐시백 혜택 유지
사회

광명시, 인센티브 및 캐시백 혜택 유지

광명시가 광명사랑화폐의 인센티브 15%와 캐시백 5% 지원 정책을 연말까지 이어간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책을 지속하기로 했다. 시민들은 최대 100만 원을 충전하면 15만 원을 추가로 지급받고, 사용액의 5%를 최대 1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광명시는 지난 11월 인센티브를 상향하고 캐시백 제도를 시행한 결과, 지역화폐 발행액이 약 51% 증가하며 소비 촉진 효과를 확인했다. 시는 활발했던 소비 증가세를 이어가고 지역화폐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12월에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고혜진 2025-12-08 15:42:27
지방교부세 확대 방안 정책토론회
정치

지방교부세 확대 방안 정책토론회

지방재정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지방교부세 확충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지방의 재정 자율성과 필수적인 행정서비스 유지가 힘들어진만큼, 교부세 제도 개선 논의에 현장의 관심이 집중됐다.토론회에서는 인구 감소, 지역소멸, 지방세수 감소 등 지방이 직면한 구조적 재정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교부세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오고 갔다.특히 중앙정부 이전 사업이 확대되고 규제 업무가 증가하는 등, 지방이 실제로 수행하는 행정 부담이 커진 현실을 반영해 지방교부세 산정 방식과 규모를 전면 재검토해야
고혜진 2025-12-08 15:41:41
대한민국시군구협의회, 통합 돌봄 정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육

대한민국시군구협의회, 통합 돌봄 정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난 12월 4일, 대한민국시군구협의회와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가속과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통합돌봄 정책 제도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였다.이날 협약식에는 보건복지 정책분야의 주요 전문가가 대거 동행해 협력의 폭을 넓혔다. 현장의 정책 실무를 담당하는 시군구협의회 전문위원단도 함께 자리해 향후 협력 사업의 구체적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통합돌봄과 관련한 법과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입법에 대해 협력하고 지자체 수행 능력을
고혜진 2025-12-08 15:40:49
KBC 미래포럼,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 논의
정치

KBC 미래포럼,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 논의

KBC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여수에서는 제4회 미래포럼이 열렸다. 불황을 맞은 대한민국 핵심 산업의 대전환과 광주·전남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정부의 5극 3특 전략을 논의했다.KBC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KBC 미래포럼.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주제로, 위기 속 돌파구 마련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펼쳐졌다.전남 경제의 중심으로 지역을 지탱해 왔지만, 전례 없는 불황에 빠진 석유화학과 철강 산업이 집중 조명됐다.기조 연설에서는 '지역이 곧 산업'이라는 공감대 아래 지역과
홍수민 2025-12-04 18:14:44
경북도, 0세 특화반 전국 첫 운영
경북

경북도, 0세 특화반 전국 첫 운영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 ‘아파트 1층 기반 0세 전담 돌봄 공간’인 ‘K보듬 6000 아파트 1층 0세 특화반’을 운영했다. 0세 영아의 안전한 첫 돌봄과 양육 초기 부모의 쉼·회복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 0세 특화반은 아파트 1층 생활권에 설치돼 언제든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동 부담을 덜고 돌봄과 부모 휴식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한 생활밀착형 돌봄 모델이다. 0세 특화반은 부모와 아기가 함께 방문해 이용하며, 양육 초기 가정이 필요로 하는 돌봄&mi
홍수민 2025-12-04 18:13:40
2025 경상북도 이통장 한마음대회 개최
경북

2025 경상북도 이통장 한마음대회 개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 이통장 한마음 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이통장 1,200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이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였다.특히, 올해는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 주민대피,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헌신한 이통장들의 활약으로 뜻깊은 행사가 됐다. 모범 이통장 22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으며,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
홍수민 2025-12-04 18:12:56
충북아쿠아리움 관람객 50만 명 돌파
교육

충북아쿠아리움 관람객 50만 명 돌파

충북아쿠아리움이 개관 1년 6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50만 명을 돌파했다. SNS 홍보 강화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효과적이었다는 분석이다. 충북아쿠아리움은 생태·문화·교육이 융합된 복합공간으로 발전하며, 중부권을 대표하는 생태문화 명소로 자리 잡았다.연구소에서는 헌신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며 기관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행사를 열었다.지난 10월 ‘토끼와 거북이’ 이솝우화를 콘셉트로 한 동화관을 개장해 큰 호응을 얻었고, 곤충체험 전시관을 비롯한 복합형 생태문화 명소로 주
홍수민 2025-12-04 18:11:58
충북 일하는 밥퍼 30만 명 돌파
충북

충북 일하는 밥퍼 30만 명 돌파

충북도의 ‘일하는 밥퍼’ 누적 참여 인원 30만 명을 돌파했다. 해당 사업은 전국 최초 복지 혁신모델이다.사업 시작 이후 1년 5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로, 올해 1월 일평균 700명에서 11월에는 3,00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도는 확산세에 맞춰 도내 기업·농가·소상공인과 협력해 91개 업체로부터 일감을 확보하고, 활동 실비를 지원하고 있다.현재 11개 시·군 159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지역 간 균형을 위해 작업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과 운
홍수민 2025-12-04 18:11:01
2025 충북 발전 정책세미나 개최
충북

2025 충북 발전 정책세미나 개최

충북도에서 ‘2025 충북 발전 정책세미나’가 열렸다. 충북과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주최한 행사이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충북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열린 토론을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하는 민·관 소통의 장이다. 올해는 ‘개혁과 혁신시대에 걸맞은 충북 미래발전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논의가 이뤄졌다. 도정 정책자문단의 활동 실적 보고로 시작한 세미나는 미래산업의 혁신 성장과 지방소멸 시대 대응이라는 두 가지 큰 화두에 대해 네 명의 전문가가
홍수민 2025-12-04 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