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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매월 장날 ‘열린 군수실’ 운영…현장 소통 강화
횡성군이 군민과의 소통 창구를 군청 밖 생활 현장으로 넓히고 있다. 군은 이달 1일 민선 9기 첫 ‘횡성 장날 열린 군수실’을 열고 주민들의 생활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버스 노선과 주차 공간, 마을안길 정비 등 다양한 생활민원이 현장에서 제시됐다.횡성전통시장 조합 고객센터에 마련된 장날 열린군수실은, 시장을 찾은 군민과 방문객들이 생활 속 불편 사항은 물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소통의 장이다.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허가민원과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할
박지연 2026-08-12 11:3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