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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본궤도…2028년 개장 목표
대구시는 시청 산격청사에서 신세계사이먼과 미국 사이먼프라퍼티그룹, 대구도시개발공사, 동구청 등과 토지매매계약 및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난해 12월 투자협약 이후 8개월여 만에 부지 계약이 이뤄지면서 오는 2028년 개장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신세계사이먼의 프리미엄 아울렛은 영업면적 4만2천900㎡ 규모로 국내외 유명 브랜드 200여 개를 유치할 계획다.특히 기존 교외형 아울렛과 달리 도심 접근성을 살린 ‘도시형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조성해 쇼핑은 물론 외식과 문화·여가를
이상건 2026-08-21 13:4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