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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학교 안전 인력 대폭 강화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오가는 것, 모든 학부모의 바람이다. 동대문구가 학교 안전 인력을 대폭 늘려 등하굣길 걱정을 덜어주겠다고 나섰다. 동대문구가 1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초등학교 11곳과 중학교 2곳에 맞춤형 학교 안전 인력을 배치한다. 통학 지도와 교내 순찰, 체험 학습 안전 관리까지 담당하며, 퇴직 경찰관도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늦은 시간 하교하는 학생들을 위한 동행 지원도 함께 운영돼 학부모들의 불안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박지연 2026-04-15 10:1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