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마포구, 토양오염도 조사 진행
마포구가 지난 8일 제367회 현장구청장실이 운영돼 신규 자원회수시설 예정지에 대한 자체 토양오염도 조사에 나섰다.이번 조사는 신규 자원회수시설 입지 예정지 내 기준치 초과 토양오염원 검출과 관련해 유해물질에 대한 구민 불안을 해소하고자 실시됐다.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 및 관계 부서장을 비롯해, 토양관련 전문가 등이 함께 조사에 나섰다.조사대상은 신규 자원회수시설 입지 예정지 주변 토양이며, 조사항목은 다이옥신, 불소, 벤조피렌, 납, 카드뮴 등 1급 발암물질이다.마포구는 이번 2차 조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
김도희 2024-11-20 16: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