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대문구 청량리역 보행환경 새 단장
동대문구가 청량리역 동측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 구는 걷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청량리역 동측 보도육교는 전통시장과 버스정류장 등을 연결하는 핵심 통로로, 일일 이용객이 많고 고령자나 장애인 등 교통약자 비율도 높은 곳이다. 하지만 그동안 시설 노후로 안전 우려가 이어졌고, 기존 엘리베이터만으로는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기 어려웠다.이에 구는 육교 전면 보수와 구조물 보강, 캐노피 설치를 통해 쾌적성을 높이고, 특히 에스컬레이터를 새로 설치해 이동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 답십리로15길 약 200미터 구간
홍수민 2025-08-04 15: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