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구간송미술관, 신년 전시 계획 발표
대구간송미술관이 기자간담회에서 신년 전시 계획을 발표했다. 대구간송미술관은 간송이 문화보국 정신으로 수집한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상시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상설전시를 개최한다.서화와 도자를 중심으로 불상, 전적, 목판 등을 순차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올해 상설전시에는 국보 3건 6점을 비롯한 회화(산수화, 풍속화), 서예, 도자 등 대표 소장품 총 39건 52점이 전시된다.조선시대 회화사를 대표하는 삼원(三園, 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오원 장승업) 삼재(三齋, 겸재 정선, 현재 심사정, 관아재 조영석)의 작품과
김도희 2025-01-22 17: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