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평창군, 제19회 전통맥잇기 농악교실 개강
평창군은 제19회 평창 둔전평 농악교실을 개강하고, 전통민속예술 계승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둔전평농악보존회는 전통민속예술 계승을 위해 둔전평 농악교실을 운영하며, 초·중등생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전통 농악의 기초부터 실전 연주까지 다양한 과정을 포함하며, 강원도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를 비롯한 전문 강사진이 지도에 나선다.교육 과정에서는 꽹과리, 법고, 소고, 장고 등 다양한 악기 연주와 농악 특유의 춤과 연희를 배울 수 있으며, 전통예술의 저변 확대와 문화 계승을 목표로 운영된다
홍수민 2025-03-05 1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