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재생에너지 기업 해외 진출…‘필수’
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전남 지역 기업들이 기술력을 앞세워 해외 진출에 나서고 있다.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국내 상황이 급변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세계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점에서 기업들에게 해외 진출은 선택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지난 2019년부터 강진 환경산단에서 태양광 모듈을 생산하는 한 신재생에너지 기업.최근 이 업체에 우즈베키스탄 산업부와 전자산업협회로 구성된 방문단이 찾아왔다.우즈베키스탄 현지에 200억 원 규모의 생산 공장 설립을 논의하기 위해서다.박일서 태양광 모듈 업체 대표는 "우즈베키스탄의 태양광
홍경서 2023-07-31 15:2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