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신뢰도는 올랐지만… 윤리 과제는 여전”
2026년 인터넷신문 윤리 인식조사 결과 발표… 광고성 기사·표절 문제 여전히 심각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2026년 인터넷신문 윤리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인터넷신문의 신뢰도는 상승 추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유홍식 교수 연구팀에 의뢰해 실시됐으며, 이용자 500명과 인터넷신문 종사자 104명을 대상으로 2026년 3월 진행됐다. 조사 결과는 지난 4월 17일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개최된 ‘제3회 인터넷신문 윤리주간 2026 1차 세미나’에서 발표됐다.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김용국 2026-04-22 08:4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