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충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046억 원 증액
충북

충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046억 원 증액

충북도가 도민 체감형 사업과 시급한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1,046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으로 예산 총규모는 당초예산보다 1.4% 증액된 7조 7,749억 원이다. 추경은 청소년·청년 지원과 도정 현안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청년기금 조성 50억 원과 청소년 육성기금 전출금 50억 원을 편성했고, 3자녀 양육가정 지원 35억 원, 청년 주택자금 이자지원 15억 원과, 놀꽃마루 조성, 숲생태정원 조성 예산도 증액됐다. 도정 현안사업으로는 KAIST 바이오스퀘어 구축, 바
고혜진 2026-03-18 10:23:55
마포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352억 원 융자 지원
경제

마포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352억 원 융자 지원

마포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352억 5천만 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마포구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352억 5천만 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먼저 특별신용보증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무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올해 지원 규모는 312억 5천만 원으로 확대됐으며, 사업자당 융자 한도도 최대 1억 원까지 늘어났다.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40억 원도
고혜진 2026-03-18 09:59:23
경기도 반도체 벨트 확장 신호탄…안성 동신산단 농지전용 협의 마무리
경제

경기도 반도체 벨트 확장 신호탄…안성 동신산단 농지전용 협의 마무리

농식품부 농지전용 협의 완료…동신일반산업단지 행정 난제 해소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입지 기반 마련…후속 인허가 절차 본격화 경기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 연결 축 기대…지역경제 활성화 전망
경기도가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의 농지전용 협의를 마무리하면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거점 조성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경기도는 안성시 보개면과 금광면 일원에 추진 중인 동신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와의 농지전용 협의가 최종 완료됐다고 26일 밝혔다.동신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23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됐지만, 농지 보전과 산업 입지 간 균형 문제로 농지전용 협의 과정이 장기간 이어지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경기도는 승인권자로서 안성시
고혜진 2026-03-12 17:47:29
횡성군, 외국인계절근로 프로그램 금융지원 협약식
강원

횡성군, 외국인계절근로 프로그램 금융지원 협약식

횡성군청에서 횡성군과 NH농협은행 횡성군지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과 은행 업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의 금융 이용 지원을 보다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계절근로자 본인 명의 계좌 개설 지원, 금융 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양 기관은 이를 통해 계절근로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투명한 임금 지급 체계를 정착시키는데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횡성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인원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99명을 확정해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유형별로
고혜진 2026-03-11 10:20:35
정치

"주 4.5일제 효과 확인"…김동연, 전국 확산 시동

경기도 시범사업서 노동시간 주 4.7시간 감소 임금 삭감 없는 노동시간 단축 모델 제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주4.5일제 시범사업 효과분석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경기도형 주4.5일제 도입 효과가 확인됐다며 전국 확산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주4.5일제는 단순히 근무시간을 줄이는 정책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삶의 균형을 새롭게 설계하는 사회적 실험”이라고 말했다.경기도가 시범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노동시간은 주당 평균 4.7시간 줄어 연간 약 240시간 단축 효과가 나타났다. 기업 측면에서는 근로자 1인당 노동생산성이 2.1% 상승한
고혜진 2026-03-10 14:17:39
김동연 경기도지사,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분과위 참석…“도민 안전 위한 필수 사업”
경제

김동연 경기도지사,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분과위 참석…“도민 안전 위한 필수 사업”

광역단체장 직접 참석 ‘이례적’…예타 통과 의지 표명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200%…“도민 안전과 직결” 예타 통과 시 기본계획 수립·사업 본격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를 위해 직접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지사는 5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김포골드라인의 극심한 혼잡 상황과 향후 교통 수요 증가를 언급하며 5호선 연장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예비타당성조사 분과위원회는 사업 통과 여부를 결정하기 전 각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듣는 마지막 단계 절차다. 광역자치단체장이 직접 참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사업 추진 의지를
고혜진 2026-03-05 16:03:37
춘천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 본격화… 착수보고회 개최
강원

춘천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 본격화… 착수보고회 개최

춘천시는 25일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계획과 로드맵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캠프페이지 일부 부지 약 12만7천 제곱미터에 연구개발과 실증 기능을 갖춘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이다. 강원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촉진하고, 첨단영상산업 기업 유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춘천시는 산업과 문화가 결합된 복합 공간 조성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고혜진 2026-03-04 10:32:47
대구시, 국산 AI 반도체 실증 거점 시동
지역

대구시, 국산 AI 반도체 실증 거점 시동

국산 AI 반도체의 산업 현장 적용과 상용화를 위한 실증 거점이 대구에 구축된다.대구시는 산·학·연 협력 체계를 통해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던 국산 AI 반도체를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대구시는 시청 산격청사에서 대학과 공공기관, 팹리스 기업들과 함께 ‘국산 AI 반도체 실증 및 상용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산 AI 반도체가 연구·설계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고혜진 2026-02-25 11:19:54
제약·바이오 유망 스타트업 발굴 본격화
경제

제약·바이오 유망 스타트업 발굴 본격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10년째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먼데이 피칭을 운영하고 있다. 먼데이 피칭은 매주 월요일 온라인으로 3~4개 스타트업들이 자신들의 사업과 기술에 대해 발표한 후 질의응답을 받고, 심의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지금까지 누적 1,411개사에 밸류업과 스케일업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106개사는 충북센터의 TIPS와 펀드 투자까지 성공적으로 지원받았다.먼데이피칭을 통해 크레딧심의회를 통과한 스타트업은 기술성과 사업성을 고려하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고혜진 2026-02-11 13:36:58
대구국가산단에 중소기업 295억 원 투자
경북

대구국가산단에 중소기업 295억 원 투자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중소기업 두 곳이 300억 원에 가까운 신규 투자에 나선다. 제조공장 신설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대구시가 중소기업 2곳과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신규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투자에 나서는 기업은 천일테크윈과 대원에스디로, 두 기업은 국가산단 2단계 구역에 총 295억 원을 투자해 올해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이번 투자로 46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될 예정이다. 천일테크윈은 차량용 전장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해외 사업장을 축소하고 국내로 복귀해 대구에 새로운 생산거점을 마련하기
고혜진 2026-02-11 11:49:46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울산시장 선거 판세, 김두겸 ‘불안한 1위’…단일화가 최대 변수
경남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울산시장 선거 판세, 김두겸 ‘불안한 1위’…단일화가 최대 변수

오늘은 주말동안 뜨거웠던 울산시장 선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일단은 현직 프리미엄을 안고 있는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이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가 서울의 소리 여론 조사에 따르면 50%가 넘습니다.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김 시장을 두고‘앞서 있지만 불안한 1위’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최근 공개된 두 건의 여론조사 뉴스토마토와 서울의 소리에서 실시한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김두겸 시장은 다자 대결 구도에서 30% 후반대 지지율로 1위를
고혜진 2026-02-04 16:31:31
김제시 전략산업 연계 피지컬 AI 전환 본격화
교육

김제시 전략산업 연계 피지컬 AI 전환 본격화

김제시가 전략산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 접목 전략 수립에 나섰다.농기계와 건설기계 등 지역 산업 강점을 살려 미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김제시가 전략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 접목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김제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과 국·소·실장, 시의회 의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김제시 피지컬 AI 접목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최근 산업 환경이 디지털 AI를 넘어, 현장에서
고혜진 2026-02-04 16:22:00
대구경북 통합 첫 관문 통과
지역

대구경북 통합 첫 관문 통과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첫 관문을 넘었다.경북도의회가 통합에 대해 찬성 의견을 공식 의결하면서 통합을 위한 입법 절차가 본격화됐다.경북도의회는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상정해 기명투표를 실시한 결과, 출석 의원 59명 가운데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찬성률은 약 78%에 달한다.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양 시‧도의회의 의견 수렴 절차가 필수인데, 대구시의회는 이미 지난 2024년 통합 추진 당시 찬성 입장을 밝힌
고혜진 2026-02-04 16:16:03
이차전지 기업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 성료
교육

이차전지 기업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 성료

충청북도가 2022년부터 추진한 1단계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이 막을 내렸다.이번 사업은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내 이차전지 관련 전·후방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의 현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이차전지 관련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에서는 소부장 특화 실습교육과 직급별 단계교육이 진행됐고, 이차전지 융복합 팀티칭 튜터 관리와 문제해결 중심 교육 운영으로 현장실무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했다.이를 통해 앵커-협력기업 간 협력체계가 마련되고, 교육 운영기업과의 상호 연구개발 협약 체결
고혜진 2026-02-04 16:13:47
낙동강 식수 해법 놓고 국회서 공개 검증
경제

낙동강 식수 해법 놓고 국회서 공개 검증

낙동강을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먹는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국회에서 마련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3일,‘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개최했다.낙동강 수질 논란이 반복되면서 취수원을 본류에 의존하는 현 체계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취수원 이전과 대체 수원 확보 등을 포함한 ‘낙동강 맑은 물 공급 방안’을 검토 중이다.이번 토론회에서는 취수원 이전의 수질 개선
고혜진 2026-02-04 16:01:02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토론회 개최
경제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토론회 개최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둘러싼 정책 진단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만성 적자와 재정 부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자는 취지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이후 운영 성과와 재정 구조를 분석하고, 요금 체계와 서비스 개선, 재정 효율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 특히 서울시 재정 부담이 매년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도 보완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보였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최근 서울시장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고혜진 2026-02-04 15:58:36
대전·충남 행정통합, 실질적 자치권 확보와 의회 독립성 강화 추진
경제

대전·충남 행정통합, 실질적 자치권 확보와 의회 독립성 강화 추진

대전시의회와 충남도의회, 실질적 권한 이양과 자치권 보장 촉구 특별시의회와 특별시장 간 권한 균형 강조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과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은 1월 29일 대전시의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통합 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의회의 독립성과 실질적인 자치권 확보를 위해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양(兩) 의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형식적이고 일시적인 정부 지원에서 벗어나 지속적이고 항구적인 권한 이양을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양 의회는 실질적인 자치권 보장을 위해
김용국 2026-01-30 13:23:53
서울시, 자치구와 합동 세무조사…탈루 세원 발굴 나선다
경제

서울시, 자치구와 합동 세무조사…탈루 세원 발굴 나선다

시·구 합동 세무조사 본격화…현장 중심 탈루 세원 추적 고액 법인·감면 대상 집중 점검…수십억 추징 사례 이어져 “성실납세 문화 정착 목표”…공정과세 위한 협업 강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와 손잡고 탈루 세원 발굴에 나선다. 현장 중심의 합동 세무조사를 통해 공정과세를 실현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서울시는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월 2일부터 시·구 합동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정기 세무조사를 통한 공평과세 ▲공정한 조사 대상 선정과 절차 준수 ▲시·구 협력을 통한 세원 발굴 ▲세무조사 제도 및 시스템 개선 등을 핵심 과제로 한다.시는 단순 서류 검토나 전산 자료 확인만으로
김용국 2026-01-29 12:03:52
서울시, ‘AI 올인’ R&D 판 키운다…역대 최대 425억 투입
수도권

서울시, ‘AI 올인’ R&D 판 키운다…역대 최대 425억 투입

과제 절반 이상 AI로 재편…‘통합선발제’ 도입해 유망기술 우선 선발 AI+X·우주·고난도 과제에 188억 집중…피지컬 AI 등 미래기술 선점 실증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민관협력·규제완화로 성장 가속
서울시가 연구개발(R&D) 판을 전면 재편한다. 핵심은 ‘AI 중심 도시’다. 전체 과제의 절반 이상을 인공지능으로 채우고, 예산 역시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하며 미래 산업 주도권 확보에 승부수를 던졌다.서울시는 2026년 ‘서울형 R&D 지원사업’에 총 42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2005년 시작된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를 지원해온 대표 프로그램으로, 최근에는 AI·바이오·로봇 등 전략 산업 육성의 핵심 축
유근원 2026-01-28 18:02:31
서울시, 설 맞아 ‘서울사랑상품권’ 3,073억 발행…최대 15% 할인
경제

서울시, 설 맞아 ‘서울사랑상품권’ 3,073억 발행…최대 15% 할인

설맞이 3,073억 규모 발행…배달상품권 15% 할인에 최대 28% 혜택 자치구 상품권 5% 할인·최대 5% 페이백…구별 일정 나눠 판매 ‘찜페이’ 도입으로 예약 구매 가능…네이버페이 결제도 지원
서울시가 설 명절을 맞아 총 3,073억 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최대 15% 할인 판매에 나선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 소상공인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다.이번 상품권은 배달전용상품권 250억 원,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2,823억 원 규모로 구성되며,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순차적으로 발행된다.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네이버페이(Npay)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배달전용상품권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22개 자치구에서 일제히 판매된다
고혜진 2026-01-28 17: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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