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재난관리기금 긴급 지원 실시
충북도가 의사 집단행동에 따라 투입된 비상의료인력 수당 지급을 위해 자체 재원인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지원한다.공공의료기관인 충북대병원과 청주·충주의료원을 대상으로 19억 6천만 원을 지원한다.이번에 지원하는 비상의료인력 수당은 그동안 국비로 지원하던 당직수당, 공공기관 휴일·야간수당, 신규채용 인력비 외에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응급실 전문인력의 타 기관 유출을 막기 위한 응급의학과 전문의 수당도 포함했다.
홍수민 2024-09-30 13: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