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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AI인프라로 기업·연구소 유치 '박차'
미래차 분야 특화대학인 국민대가 수도권이 아닌 광주에 초거대 인공지능 모빌리티 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했다.올해 말 광주AI집적단지에 문을 여는 '초대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활용하기 위해서다.이 시스템은 도로 상황을 실물에 가깝게 재현한 가상의 공간에서 모의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한다.국민대는 광주의 AI인프라를 활용해 미래차 분야 연구와 사업화, 인재 양성을 이끈다는 계획이다.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광주가) 초거대 AI 분야의 아주 특별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집적센터들이 이번에 구축되고 있는데 이걸 활용하기 위해서 MOU를
정송이 2024-01-22 17: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