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혜진

이차전지 기업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 성료
교육

이차전지 기업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 성료

충청북도가 2022년부터 추진한 1단계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이 막을 내렸다.이번 사업은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내 이차전지 관련 전·후방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의 현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이차전지 관련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에서는 소부장 특화 실습교육과 직급별 단계교육이 진행됐고, 이차전지 융복합 팀티칭 튜터 관리와 문제해결 중심 교육 운영으로 현장실무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했다.이를 통해 앵커-협력기업 간 협력체계가 마련되고, 교육 운영기업과의 상호 연구개발 협약 체결
고혜진 2026-02-04 16:13:47
충북도, 탄소중립 과제 본격 점검
생활

충북도, 탄소중립 과제 본격 점검

충청북도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실행력을 강화한다.이번 점검은 2024년 4월 수립한 「제1차 충청북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4~2033)」의 이행관리 절차로 추진된다. 도는 매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계획 이행력을 높이고 있다.특히, 이번 점검에는 지난해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해 운영한 ‘충청북도 탄소중립 기술작업반’의 성과가 반영된다.도는 온실가스 감축대책 118개 과제와 기후위기 대응기반 강화 대책 38개 과제 등 총 17개 부문 1
고혜진 2026-02-04 16:11:43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접수
지역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접수

횡성군이 2월 28일까지 2026년 군용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는다.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과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방문 신청의 경우, 횡성실내체육관에서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뤄지며, 일요일과 설 연휴 기간은 제외된다.신청 대상은 2025년, 소음대책지역인 횡성읍 29개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으로 신청서와 통장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횡성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보상금은 오는 8월 지급 예정으로, 지난해 미신청자도 소급 신청할 수 있다.
고혜진 2026-02-04 16:04:18
춘천 푸드밸리 포럼 개최
강원

춘천 푸드밸리 포럼 개최

푸드테크를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춘천 푸드밸리 포럼이 열렸다.춘천 푸드밸리 포럼이 29일 강원대학교 미래도서관에서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정재연 강원대 총장 등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춘천형 푸드밸리 조성 방향과 푸드테크 산업 육성 전략을 논의했다.춘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공모 선정 이후 푸드테크를 지역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육동한 시장은 “푸드테크는 식품산업과 기술이 결합된 미래 성장산업”이라며 &ldquo
고혜진 2026-02-04 16:01:42
낙동강 식수 해법 놓고 국회서 공개 검증
경제

낙동강 식수 해법 놓고 국회서 공개 검증

낙동강을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먹는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국회에서 마련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3일,‘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개최했다.낙동강 수질 논란이 반복되면서 취수원을 본류에 의존하는 현 체계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취수원 이전과 대체 수원 확보 등을 포함한 ‘낙동강 맑은 물 공급 방안’을 검토 중이다.이번 토론회에서는 취수원 이전의 수질 개선
고혜진 2026-02-04 16:01:02
마포구, 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수도권

마포구, 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2026년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전면 금지되면서 쓰레기 처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마포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에도 폐기물 처리가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마포구는 지난 22일 밤 박강수 구청장과 주민감시단이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생활폐기물 반입 현황과 성상검사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하루 평균 약 600톤의 생활폐기물이 차질 없이 소각 처리되고 있었고, 운영상의 큰 혼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일부 폐기물 봉투에서는 분리배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사례도 발견돼, 마포구는 기준 초
고혜진 2026-02-04 16:00:09
동대문, 보행환경 개선 사업 2곳 마무리
수도권

동대문, 보행환경 개선 사업 2곳 마무리

동대문구는 외대앞역 휘경로2길을 보행자 우선도로로 바꾸고 장안마실 일대 보행로 바닥재 정비를 마쳤다.구가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잇따라 마무리했다. 먼저 외대앞역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는 ‘보행자 우선도로’로 조성을 끝냈는데서울시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 공모에 선정돼 시비 2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공사를 진행했다.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던 구간의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장안동 장안마실 일대는 보행로를 도막형 바닥
고혜진 2026-02-04 15:59:29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토론회 개최
경제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토론회 개최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둘러싼 정책 진단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만성 적자와 재정 부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자는 취지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이후 운영 성과와 재정 구조를 분석하고, 요금 체계와 서비스 개선, 재정 효율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 특히 서울시 재정 부담이 매년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도 보완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보였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최근 서울시장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고혜진 2026-02-04 15:58:36
설 명절 앞다퉈 지역화폐 발행...활성화 ‘고민’
지역

설 명절 앞다퉈 지역화폐 발행...활성화 ‘고민’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 자치구들은 15% 할인 혜택을 주는 지역화폐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시에서 발행하는 지역화폐보다 할인률은 크지만, 사용 기간이 5년으로 즉각적인 소비 진작 효과를 내기 어려운 점은 과제로 남아있다.광산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한 빵집.최근 지역화폐 사용을 문의하는 손님이 꾸준하다.올해도 광주 자치구들은 금액을 크게 늘려 지역화폐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남구가 상하반기 각각 40억 원 규모로 판매를 시작했고, 광산구와 동구는 다음 달부터 모두 80억 원을 발행한다. 북구는 상반기에만 80억 원을 판매하고, 하반기
고혜진 2026-02-04 15:57:42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두겸 울산시장  ‘불안한 1위’…김상욱 출격하나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두겸 울산시장 ‘불안한 1위’…김상욱 출격하나

울산시장 선거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지난 1월 16일~17일 뉴스토마토 의뢰로 주식회사미디어토마토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현직 프리미엄을 안은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이 38.9% 지지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 이면을 살펴보면 선거 구도에 따라 판세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불안정한 1위’라는 평가가 나온다. 여론조사 결과를 구체적으로 보면 김두겸 시장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울산 남구갑)이 20%대 초반으로 추격하고 있다. 그 뒤를 진보당 김종훈 현 울산 동구청장, 더불
고혜진 2026-02-02 18:53:21
“생계급여 오르고 청년 기준 완화”…서울형 기초보장제도 확대
사회

“생계급여 오르고 청년 기준 완화”…서울형 기초보장제도 확대

서울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를 확대 개편한다. 생계급여를 인상하고 청년 지원 기준을 완화하는 등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생활이 어렵지만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에 맞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서울시가 별도로 생계·해산·장제급여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소득과 재산을 각각 평가해 수급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소득과 재산을 합산하는 기존 국가 제도보다 문턱이 낮아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올
김용국 2026-01-30 16:17:47
[심층인터뷰]“돈보다 중요한 건 ‘사람’…체감 못 하면 좋은 행정 아니다” 이향수 지방자치학회회장 편 ②
사회

[심층인터뷰]“돈보다 중요한 건 ‘사람’…체감 못 하면 좋은 행정 아니다” 이향수 지방자치학회회장 편 ②

“AI로 지역문제 해결”…지방정부 역할·투자 확대 디지털 소외 우려…“오프라인 서비스 병행 필요” “루틴은 AI, 돌봄은 사람”…관계자본·소통 강조
△고혜진 아나운서역시 일상생활 속에서 계속 고민을 이어가고 계신 이향수 교수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따라가다 보니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정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의실, 가정, 시민 현장에서 쌓인 경험들이 교수님의 관점을 만들어 준 것 같은데요. 이제 미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앞서 AI 관련 이야기도 해주셨는데,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이향수 교수지금 지역 소멸 문제로 지방정부, 지방의회,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고민이 굉장히 많습니다. AI를 활용하면 지역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
김용국 2026-01-30 12:00:51
서울시 “국토부 공급대책, 핵심 빠졌다”…민간 정비사업 활성화 촉구
사회

서울시 “국토부 공급대책, 핵심 빠졌다”…민간 정비사업 활성화 촉구

“공급 확대 공감하지만 핵심 빠져”…서울시, 정부 대책에 우려 표명 정비사업 막는 대출·규제 지적…“민간 활성화가 가장 빠른 해법” 용산·태릉 등 공급계획 이견…“현장 반영한 실효성 있는 후속대책 필요”
정부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서울시가 “핵심 해법이 빠진 대책”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공급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실제 공급을 앞당길 수 있는 수단이 빠졌다는 지적이다.서울시는 입장문을 통해 “주택 공급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풀어야 할 과제”라며 그간 국토교통부와 협의 기조를 유지해왔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대책에 대해 “서울시가 제시한 최소한의 전제조건이 반영되지 않았다&rdq
김용국 2026-01-29 16:03:21
“버스 파업 막는다”…전국 지자체, 필수공익사업 지정 공동 대응
사회

“버스 파업 막는다”…전국 지자체, 필수공익사업 지정 공동 대응

반복되는 버스 파업에 시민 불편 가중…전국 단위 공동 대응 나서 “버스도 필수공익사업 지정 필요”…중앙정부와 입장차 여전 준공영제 구조상 ‘전면 운행 중단’ 우려…법·제도 개선 촉구
서울시가 시내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필수공익사업’ 지정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반복되는 버스 파업으로 시민 불편이 커지는 가운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서울시는 1월 29일 전국 준공영제 운영 지자체와 함께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및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공동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인천·부산·대전·대구·광주·창원 등 주요 도시가 참여해 현안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
김용국 2026-01-29 14:23:48
서울시, 설 맞아 ‘서울사랑상품권’ 3,073억 발행…최대 15% 할인
경제

서울시, 설 맞아 ‘서울사랑상품권’ 3,073억 발행…최대 15% 할인

설맞이 3,073억 규모 발행…배달상품권 15% 할인에 최대 28% 혜택 자치구 상품권 5% 할인·최대 5% 페이백…구별 일정 나눠 판매 ‘찜페이’ 도입으로 예약 구매 가능…네이버페이 결제도 지원
서울시가 설 명절을 맞아 총 3,073억 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최대 15% 할인 판매에 나선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 소상공인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다.이번 상품권은 배달전용상품권 250억 원,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2,823억 원 규모로 구성되며,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순차적으로 발행된다.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네이버페이(Npay)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배달전용상품권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22개 자치구에서 일제히 판매된다
고혜진 2026-01-28 17:03:33
지방선거 누가뛰나_충남도지사 편
정치

지방선거 누가뛰나_충남도지사 편

2026년 지방선거, 오늘은 충남도지사 선거 판세를 짚어본다.현재 충남지사 선거는 현직 도지사의 우위 속에, 굵직한 변수가 동시에 떠오르고 있는 구도로 정리된다. 그 핵심은 세 가지이다.현직 프리미엄, 유권자 선택 기준의 변화, 그리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다.먼저 여론조사 흐름부터 보자면 지난해 12월, KBS대전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도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21%로 선두를 기록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7%,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는 12%로 뒤를 이었다. 이 밖
고혜진 2026-01-28 16:58:11
영천, 조선의 무관을 길러내다
문화

영천, 조선의 무관을 길러내다

전쟁의 한복판에서도 인재를 길러냈던 지역이 있다.임진왜란 당시 영천에서 국가가 직접 무과 시험을 치렀다는 사실이 국가 공인 사료로 처음 확인됐다.조선시대 영천이 국가 안보를 책임질 무과 인재를 선발하던 과거시험의 현장이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됐다.영천역사박물관은 1594년 임진왜란 당시 영천에서 시행된 별시무과와, 1672년 무과 시험 합격자 명단이 담긴 무과방목 실물을 확보했다. 개인 문집 기록에만 남아 있던 영천 무과 시험이 국가 공인 사료로 입증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특히 임진왜란 속에서 무과 시험이 열렸다는 점은 영천이
김용국 2026-01-28 16:40:15
출산·돌봄·양육 안심 3종 패키지
사회

출산·돌봄·양육 안심 3종 패키지

충청북도가 출생아 수 증가세를 이어가며 2026년 ‘출생아 수 1만 명’ 달성을 목표로 임신·출산·양육 지원을 강화한다.임신·출산 단계에서는 난임시술비·유산방지제·착상유도제 등 비급여 항목 지원을 확대하며, 임신 사전 건강관리·산후조리비·교통비·대출이자 지원을 시작한다. 돌봄 분야에서는 아동수당을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아이돌봄 지원 기준 상향·야간 긴급돌봄 신설·공동육아나눔터 확대 등
고혜진 2026-01-28 16:19:28
횡성군,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사회

횡성군, 2026년 주민과의 대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과의 대화가 열렸다.군은 1월 12일 횡성읍을 시작으로 16일 공근면까지, 5일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했다.군은 올해 추진될 주요 군정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확인과 행정 검토를 거쳐 조속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사후 관리에 힘써나갈 계획이다.
고혜진 2026-01-28 16:12:05
육동한 춘천시장, 돼지농가·거점소독시설 점검
강원

육동한 춘천시장, 돼지농가·거점소독시설 점검

육동한 춘천시장이관내 돼지농가와 거점소독시설을 잇따라 방문하며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19일 관내 돼지농가를 방문해 가축 사육 환경과 방역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지속되는 가운데 현장 중심의 선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육 시장은 농가 관계자들과 만나 방역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철저한 차단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춘천시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차량과 출입자 소독 절차를 확인하고 운영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춘천시는 앞으
고혜진 2026-01-28 16: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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