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기도·국토부 등 8개 기관 ‘원팀’…안산선 지하화 본격 추진
안산선 5.12㎞ 지하화 추진, 상부 공간 71만㎡ 개발
국토부·경기도·안산시 협력 체계 구축
도시 공간 재편 추진, 경기 남부 성장 거점 기대
경기도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경기도는 6일 안산시청에서 국토교통부와 안산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초지역부터 중앙역까지 약 5.12㎞ 구간을 지하화하고, 확보되는 상부 공간 약 71만㎡를 활용해 역세권 중심의 생활·상업시설과
고혜진 2026-03-06 15:58:10







